이영학, 영악한 이중생활 사실이었다..."이영학 아내 성매매를 강요한 자체가 자살로 몰고 간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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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영악한 이중생활 사실이었다..."이영학 아내 성매매를 강요한 자체가 자살로 몰고 간거 아닐까"

  • 승인 2017-11-24 19:07
  • 수정 2017-11-24 19:2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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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뉴스 방송화면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충격적인 이중 생활이 적나라하게 밝혀졌다.

 

24일 서울 중랑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영학에 대해 보완수사를 통해 상해, 강요, 성매매 알선, 사기 등의 혐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서에 따르면 딸 치료비 후원금, 장애인 연금 등을 통해 얻은 13억여원 중 실제 딸 치료에 706만원만 사용했을 뿐 한달 1000만원 가량의 돈을 자신의 생활에 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영학은 3억3000여만원을 투입해 외제차 20대를 튜닝, 되팔거나 자신이 타고 다녔으며 딸이 성장함에 따라 후원금이 줄어들자 아내를 성매매 현장으로 내 몰았다.재산을 숨기기 위해 일부 돈을 누나 계좌로 이체했으며 2005년부터 최근까지 1억2000여만원에 달하는 기초생활수급비를 타냈다.   

 

이영학의 아내 죽음에 직접 연관된 정황과 증거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또 이영학의 형(39)을 사기방조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알렸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lov****진짜 화가 난다","tekk****제 정신이냐? 무기징역도 감사하다고 생각해라","ljh1****성매매를 강요한 자체가 자살로 몰고 간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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