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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제공 |
김병만은 지난 2014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정글에 갈때마다 솔직히 두렵다"고 털어놨다.
'정글의 법칙'을 7년 동안 이끌어 온 김병만은 당시 "정글 곳곳을 탐험하며 한시도 마음을 놓은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병만은 정글에서 죽을 뻔 했던 상황을 떠올리면서 "당시 다급했던 마음에 '살려달라'고 기도했다"고 의외의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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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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