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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
12월 극장가를 찾아올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이 휴 잭맨과 킬라 세틀, f(x) 루나가 함께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휴 잭맨은 '위대한 쇼맨'에 참여하게 된 계기로 "'위대한 쇼맨'은 남과 다르기에 특별하다는 메시지, 가족, 상상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나도 아버지의 입장이기에 더욱 와닿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라 선택하게 됐다"고 전해 이번 작품에 임한 그의 진심을 엿보게 했다.
그는 한국 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OST가 있는지에 대한 루나의 질문에 "전곡이 다 좋다. '라라랜드' 작사팀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정말 훌륭하게 만들었다"고 추천하고 "가장 좋아하는 곡은 'This is Me'다. 촬영장에서 그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볼 때 눈물이 났었다"며 극장에서 펼쳐질 감동의 사운드를 기대케 했다.
휴 잭맨과 킬라 세틀은 루나가 지난번 글로벌 뮤직비디오에서 ‘This is Me’를 불렀던 이야기를 언급하고 루나의 노래 실력에도 아낌없는 극찬을 전해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위대한 쇼맨'에서 바넘과 함께 세기의 엔터테인먼트 쇼를 완성시킬 특별한 사람 레티 루츠 역의 킬라 세틀은 "녹음 작업을 하면서 휴 잭맨의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훌륭해서 반해버렸다"고 말하고 휴 잭맨 역시 "킬라 세틀은 목을 풀 필요조차 없는 훌륭한 가수다"며 서로에게 아낌없는 호평을 전했다.
'위대한 쇼맨'은 무일푼에서 시작해 화려한 쇼를 만들어 전 세계를 매료시킨 독창적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0일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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