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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블랙홀엔터테인먼트) |
2018년 극장가를 강타할 감성 액션 누아르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감독 박희준)에서 찬미 역을 맡은 배우 윤소이가 더욱 깊어진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윤소이는 지난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 드라마 '굿바이 솔로', '무사 백동수', '천상여자', '그래, 그런거야' 등 다양한 작품의 주연 자리를 꿰차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윤소이는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액션 연기부터 눈물샘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다양한 장르 속에서 수 많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드는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하숙집 딸들'에 출연해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해 색다른 캐릭터를 보여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에서 태성, 태주 형제와 어릴 적부터 각별한 인연을 쌓아오며 형제의 갈등과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찬미로 분해 애절하고 가슴 아픈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또 윤소이는 자연스러운 부산 사투리는 물론 가슴 깊은 곳에 상처를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한층 성숙해진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윤소이가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는 부산 최대 범죄 조직의 유물밀반출 사건에 연루된 이란성 쌍둥이 형제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한국형 감성 액션 영화로 오는 1월 4일 관객들과 만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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