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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캡처) |
세가와병 환자가 의사의 오진으로 뇌성마비 판정을 받고 13년동안 누워지내야 했던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누리꾼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001년 A씨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 가족과 함께 대구에 위치한 대학병원에 갔고 뇌성마비라는 판정을 받아 수차례에 걸친 입원 치료를 했다.
그러나 결국 뇌병변 장애 1급 판정까지 받은 A씨는 지난 2012년 서울의 한 대학병원의 물리치료사가 뇌성마비가 아닌거같다는 의문을 제기해 검사를 다시 받게 됐다.
새로 찾아간 대학병원에서 뇌성마비가 아닌 '세가와병' 판정을 받았고 A 씨는 치료약을 바꾼 뒤 이틀만에 걸을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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