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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캡처) |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고열을 동반한 감기 몸살로 스케줄 취소 후 병원으로 향했다. 이런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새벽 4시에 기상해서 스케줄 준비하고 연습하고, 숙소 들어오면 1시간 정도 잔다"며 평소 일상을 어떻게 보내는지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하루만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혼자 게임하고 술 마시고, 아침부터 젤리를 엄청 먹는다"고 덧붙여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소속된 워너원은 최근 신곡 'Beautiful'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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