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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호원 SNS |
이호원은 지난 8월 일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로 시작하는 자필 편지글을 올렸다.
이호원은 인피니트 멤버 6명의 이름을 거론하며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인스피릿의 사랑도 잊지 않겠다. 고맙고 미안하다"면서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겠다. 많은 분들에게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공식 발표가 우선이라 생각돼 말씀드리지 못했다"면서 팬들을 향한 미안함도 전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도 "아무것도 없던 저를 물심양면으로 키워주시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호원은 "인피니트를 앞으로도 잊지 않겠다. 인스피릿(팬들)의 따뜻한 마음도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며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호원은 지난 6월 9일 '울림'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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