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윤항기와 30년만에 부산서 첫 대중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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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윤항기와 30년만에 부산서 첫 대중 공연 개최

  • 승인 2017-12-08 16:25
  • 수정 2017-12-08 18:0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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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가수 윤복희가 오빠 윤항기와 함께 부산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두 남매가 30여년만에 마련한 첫 대중 공연으로 안경 본데이 공연 기획사업부에서 주관하여 화려한 무대가 될 것을 예고했다.

윤복희는 최초의 한류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며,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대모로써 자리를 이어가고 있으며 윤항기는 여러분, 가는 세월 등을 비롯한 수많은 곡을 작사 작곡한 유명인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윤복희는 1979년 국제 가요제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여러분'을 비롯한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장밋빛 스카프', '나는 행복합니다' 등 두남매의 수 많은 히트곡 및 팝, 뮤지컬 등 국민들의 심금을 울린 노래들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2018년 2월 25일 일요일 부산 KBS홀에서 열리며 오후 3시와 7시 두차례에 거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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