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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씨네그루 키다리이엔티 |
새해 첫 휴먼 코미디 ‘비밥바룰라’의 박인환과 ‘그것만이 내 세상’의 윤여정이 다시 맞을 전성기를 예고했다.
‘비밥바룰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아버지들이 가슴 속에 담아둔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리얼 욜로 라이프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박인환은 극중 영환 역을 맡아 손자밖에 모르는 지고지순한 아버지에서 친구들과 함께 인생을 즐기는 욜로 할배로 변신한다.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뜻밖의 계기로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 해보자며 순호(신구), 현식(임현식), 덕기(윤덕용)를 이끄는 영환은 우리에게 익숙한 친근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부터 여태껏 보지 못한 귀엽고 코믹한 모습까지 새로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박인환을 포함한 네 배우들이 ‘시니어’와 ‘어벤져스’의 합성어인 ‘시니어벤져스’로 불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그것만이 내 세상’의 윤여정 또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 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와 엄마(윤여정)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박정민) 두 형제가 난생 처음 만나 펼치는 이야기다.
평생 아들만 바라보고 살아온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윤여정은 도회적인 이미지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와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친근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알린 ‘비밥바룰라’의 박인환과 ‘그것만이 내 세상’의 윤여정은 2018년 1월 우리 곁을 찾아온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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