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2월 20일 화요일)

  • 운세
  • 구박사 오늘의 띠별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2월 20일 화요일)

  • 승인 2018-02-19 15:30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2월 20일 화요일)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월 20일(음력 1월 5일) 癸未 화요일





子쥐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6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라.

48년생 과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60년생 자녀는 나의 판박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72년생 지금까지 꼬이던 일이 스스로 풀린다.

84년생 그 일은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다.

96년생 주위 사람들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7년생 지난 일 생각해 보았자 나만 손해다.

4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을 것이라.

61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73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85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97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8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이루게 될 것이다.

50년생 형제간에 건강을 보살피라.

62년생 그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74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86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98년생 이제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多少不計格(다소불계격)으로 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돌봐주던 사람이 드디어 성공하여 인사하러 오면서 선물을 사왔으나 선물의 양이 많고 적음을 계산하지 않고 기쁜 격이라.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 시기인 만큼 기쁜 마음이 되리라.



39년생 참고 참으라, 그래야 살 수 있다.

51년생 부부끼리의 권리 주장은 오히려 손해만 본다.

63년생 자존심 때문에 일이 크게 번진다.

75년생 그 일은 그대로 추진하면 이루게 된다.

87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라는 것을 잊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40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52년생 내가 일단 한 발 양보해야 함이라.

64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76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88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波瀾萬丈格(파란만장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일의 진행되는 정도가 몹시 기복 변화가 심하여 울고만 싶은 심정과 같은 격이라. 이처럼 쓰고 고통이 따른 예는 없었으니 우선은 움직이지 말고 복지부동이 최상이요, 현상유지에 주력하라.



41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53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65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77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89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30년생 재산증식의 좋은 기회다.

42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4년생 이웃과의 분쟁 먼저 화해하라.

66년생 정도를 지키면 걱정 없다.

78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90년생 지금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百藥無效格(백약무효격)으로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백방으로 처방을 받으려 애쓰지만 백 약이 무효인 격이라. 현재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31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43년생 수표를 믿어서는 안 된다.

55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67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헛수고다.

79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91년생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44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56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68년생 내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으리라.

80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92년생 내 몸에 있는 것을 이용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突然辭退格(돌연사퇴격)으로 다른 사람에 비하여 승진도 빨라 출세가도를 달리던 사람이 느닷없이 사업을 한다고 사표를 내는 격이라. 새로운 구상과 계획을 시도해 보지만 어려운 일이 많고 수많은 난관에 봉착되는 운이므로 더욱 노력하라.



33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45년생 자녀에게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57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69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81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93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4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46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58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70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82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94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5년생 아무리 둘러보아도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다.

47년생 복지부동이 그것만이 최선이다.

59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71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여야 하리라.

83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95년생 지금 당장 귀찮은 것부터 털어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5선거구 김창연 "주민 불편 가장 가까이서 해결"
  2. 대전시체육회 카누 김소현·조신영, 태극마크 획득 쾌거
  3.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축제로…'2026 책잼도시대전'
  4. 유성선병원, 무주군과 주민 건강증진 상호 협력체계 구축
  5. 6년만에 또다시 만취 음주운전 40대 공직자 법원서 벌금형
  1.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특별법, 여당 단독이라도…"
  2. 천안시, 고용 부담 덜기 위한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받아
  3.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소외된 이웃 없는 복지대전 뒷받침"
  4. 천안시, '장애인 생활밀착형 체육 서비스' 시동...건강 운동 비롯한 심리 상담 등 통합 서비스
  5. '화재 예방 철저히' 한전원자력연료 노사 합동 안전점검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