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辰용 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40년생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52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64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76년생 확실한 보장이 될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88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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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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