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논산시의원 출마

  • 전국
  • 논산시

김원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논산시의원 출마

논산 최연소 출마자, 젊은 패기와 강한 추진력 '필승 다짐'
센서등 CCTV 확대로 골목까지 안전한 우리 마을 등 공약제시

  • 승인 2018-03-08 10:26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김원겸
김원겸 예비후보는 대형차 주차문제를 비롯해 센서등 CCTV 확대로 골목까지 안전한 우리 마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우리 아이들의 공공기관형 키즈카페 운용, 청소년 지역방송 경연대회, 청소년 방과 후 프로그램 확대, 어르신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약을 제시하며 논산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한 포부를 피력했다.
유쾌한 에너지로 소통하는 김원겸 논산시수영연맹 부회장이 오는 6.13 지방선거 논산시의원 나 선거구(부적면, 취암동, 부창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약자와 서민의 동반자, 청년 김원겸! 젊은 패기와 강한 추진력으로 다양한 지역의 민원현장을 발로 뛰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듬직한 일꾼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는 김원겸 예비후보는 논산시 대교동에서 태어나고 화지동에서 성장한 후 개나리아파트를 거쳐 현재는 취암주공2단지에서 아내와 자녀 둘과 함께 39년째 살아가는 논산의 아들이다.

김 후보는 대형차 주차문제를 비롯해 센서등 CCTV 확대로 골목까지 안전한 우리 마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우리 아이들의 공공기관형 키즈카페 운용, 청소년 지역방송 경연대회, 청소년 방과 후 프로그램 확대, 어르신 친구 만들기 프로그램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약을 제시하며 논산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한 포부를 피력했다.

현재 충남과 논산시수영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모바일기기 대표인 김 후보는 논산반월초, 논산대건중, 논산공고를 졸업한 후 kt텔레캅 계약직으로 시작해 출동팀과 영업팀, 논산지점장, 대전지사 지원팀장 등 15년간 보안서비스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한 보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오는 6.13지방선거 후보자 중 최연소인 김 후보는 젊은 패기를 기반으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2.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3.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4.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5.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헤드라인 뉴스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