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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송촌장로교회(박경배 목사)에서는 박흥열 목사 인 솔하에 30명의 교인들이 선비3단지 경로당을 찾아 황혼길 인생을 위한 위안잔치를 벌였다.
고전무용, 부채춤 등 다양한 공연으로 50여 경로당회원들을 즐겁게 하였다. 공연을 펼친 할머니들의 연령이 팔십을 훌쩍 넘긴 할머니들이여서 더욱 감동을 자아냈다.
교인들은 경로당 회원들의 안마시술까지 베풀며 일부 교인들은 부추전 까지 붙여서 눈과 귀는 물론 입까지 즐기는 한마당 잔치를 벌여서 경로당 회원들의 감동을 자아내게 하였다.
송촌장로교회에서는 지난주에는 선비마을 4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공연을 베풀 예정이라고 한다.
강충구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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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