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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아아파트 경로당 김인환(83세) 회원은 2017년 9월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창출(청소도우미)로 받은 임금 일백팔만원중 일백만원을 경로당 회원들이 좀더 편안하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조성 및 원활한 운영이 되는데 써달라고 2018년 3월 9일자로 기부했다. 김인환 회원의 사례는 경로당 현판이래 처음있는 자양동아아파트 경로당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이 대단한 사례라며 모든 회원들의 귀감이 되는 일이라고 칭송이 자자하다. 기부를 하게 된 김인환 회원은 1990년 자양동아아파트 입주때부터 거주한 회원으로서 현재까지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모든일에 앞장서서 회원들간의 친목도모와 편안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타의 모범이 되는 존경받는 회원 이다.
조규영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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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