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호,사망케한 질환...유명 래퍼도 같은 질환 앓다가 급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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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호,사망케한 질환...유명 래퍼도 같은 질환 앓다가 급사 재조명

  • 승인 2018-04-30 07:0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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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비 미니홈피

 

연극배우 황찬호가 지난 26일 별세한 가운데, 황찬호를 사망까지 이르게 한 심장마비 질환으로 사망한 연예인이 재조명됐다.


혼성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 임성훈은  지난 2008년 38세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자택에서  잠을 자다 변사체로 발견, 사인은 심장마비. 임성훈은 지병인 심근경색을 앓아왔다.


그가 사망 전 임성훈은 지난 2005년 4월 12일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 '빙고'로 활동 중 서울 잠원동의 숙소를 나서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곧바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소생수술을 받았다. 1차 수술로 위기를 넘긴 뒤 1달 여만에 퇴원했지만 워낙 중한 병이라 2005년 10월 두번째로 수술대에 오른 바 있다.2006년 4집 앨범 '거북이 사요'로 활동을 재개했을 때도 완치가 불가능해 통원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버텨왔다.

 

한편 황찬호는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 – 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한 고인은 연극 ‘챠이카’ ‘벚꽃동산’ ‘파더레스’ ‘잉여인간 이바노프’ ‘숲귀신’ ‘검은옷의 수도사’ ‘내일은 챔피온’ 등  출연했고 최근 OCN 드라마 ‘그 남자 오수’ 등에도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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