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리떡볶이, 연이은 이슈화..공팔리터 통해 SNS 유명세 이어져

  • 문화
  • 온라인 핫이슈

미쓰리떡볶이, 연이은 이슈화..공팔리터 통해 SNS 유명세 이어져

  • 승인 2018-05-18 10:00
  • 수정 2018-05-18 11: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1)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볶이 패키지로 유명한 ‘미쓰리떡볶이’가 SNS상에서 연이은 인기와 많은 관심이 몰려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배경으로 ‘미쓰리떡볶이’ 체험마케팅을 진행한 국내1위 SNS경험마케팅 공팔리터(대표이사 최창우) 또한 주목받고 있다. 

(주)미쓰리의 대표제품인 ‘미쓰리떡볶이’는 떡볶이 전문점에서도 사용할 만큼 인정받은 분말소스를 개발하였으며, 특히 1~5단계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맵기를 선택할 수 있어 큰 제품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미쓰리떡볶이는 이러한 제품경쟁력을 광고성 체험단이 아닌 진짜 소비자의 의견을 알리고자 공팔리터 캠페인을 통해 공팔리터 경험(체험)공유마케팅을 진행하였다. 
JD (2)

공팔리터는 국내 대표 SNS 경험(체험)공유마케팅 기업으로, SNS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제품을 체험하고 솔직한 체험리뷰를 공유하는 마케팅플랫폼이다. 매일 뷰티, 푸드, 패션 등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의 새롭고 트렌디한 상품을 회원 누구에게나 무료 또는 3,000원의 경험가로 제공하고, 솔직한 리뷰를 공유한다.

미쓰리떡볶이는 일반유저들을 대상으로 한번에 많은 이슈를 생성하는 공팔리터의 특징을 활용하여 500건의 물량으로 대대적으로 경험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미쓰리떡볶이의 공팔리터 경험(체험)캠페인은 오픈 즉시 3,000명 이상의 유저가 몰리며 미쓰리떡볶이의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공팔리터 경험에 참여한 일반에디터들은 미쓰리떡볶이의 맛을 적극적으로 개인SNS계정에 표현하고 공유했다. 

에디터들은 '매우 간편하게 원하는 재료를 넣어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다.',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민 없이 10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에디터들의 다양한 제품경험 리뷰들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맛과 간편성으로 더불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재공유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공팔리터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한 '10분 완성 미쓰리떡볶이 패키지 6인분'은 곧 '미쓰리몰' 사이트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봄이 왔어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