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미니 선풍기 '스타 휴대용 선풍기' 출시

  • 경제/과학
  • 신상품

가성비 좋은 미니 선풍기 '스타 휴대용 선풍기' 출시

3단계 바람 조절과 탁상용, 휴대용 변환 가능.. LED 조명 기능도 탑재

  • 승인 2018-05-18 17: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이미지1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외출 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S.M이 2년여만의 연구 개발 끝에 가성비 좋은 ‘스타 휴대용 선풍기’를 출시했다.

휴대용 선풍기의 끝판왕을 목표로 출시된 스타 휴대용 선풍기는 2,600mA 대용량 정품 배터리를 탑재하여 시원함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길이 22cm의 미니 선풍기로, 스트랩을 분리할 수 있어 목걸이 타입과 핑거링 타입으로 쓸 수 있다. 여기에 팬 부분이 180도로 움직이며, 미끄럼 방지를 위한 처리를 하여 탁상용 선풍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바람 세기는 3단계로 조절되고, 2단계의 고성능 LED 라이트가 부착되어 있어 캠핑과 같은 야외/야간 활동 시에 도움이 된다. 충전은 스마트폰용 5핀 케이블로 하면 된다.

S.M 관계자는 “기존 휴대용 선풍기의 풍량과 풍속에 만족하지 못했던 고객이라면 스타 휴대용 선풍기로 시원하고 강한 바람을 느껴보기를 바란다”라며 “소음이 적고 탁상용 선풍기로 활용할 수 있어 야외뿐 아니라 사무실이나 학교 등 실내에서도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스타 휴대용 선풍기는 네이비와 화이트, 핑크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전 상품은 KB 생산물책임 보험에 가입됐으며 최대 1억원까지 보상된다. 교보문고 핫트랙스 전 지점 및 백화점, 일반 대리점,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3.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4.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5.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1.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2.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3.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4.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5.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대전은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수부도시다. 지역 내 인구와 경제력이 최대 규모로 충청의 정치 1번지나 다름없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절대 패해선 안 되는 전략적 요충지인 셈이다. 대전에서 우위를 점하면 인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과 영호남으로 그 기세를 확장할 수 있다. 여야가 대전시장 선거에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전 시장 제1야당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시장 등 각각 필승카드를 내세웠다. 4년 전 이 시장에게 2.39%p 차로 석패 했던 허 후보에겐 이번..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