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밀맥주 '에델바이스', 스노우후레쉬 500ml 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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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밀맥주 '에델바이스', 스노우후레쉬 500ml 캔 출시

알프스의 청정한 재료로 만든 독특한 향이 특징

  • 승인 2018-05-24 10:2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646년 오스트리아의 알프스에서 탄생한 밀맥주 '에델바이스'의 국내 공식 유통 업체인 하이네켄 코리아가 '에델바이스 스노우후레쉬' 500ml 캔이 국내 출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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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스노우후레쉬는 민트 허브와 알파인 워터로 만들어져 입안 가득 번지는 허브향과 부드러운목넘김이 특징이다. 원산지는 오스트리아로, 5%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500ml 캔과 330ml 병을 판매중이다. 500ml 캔과 330ml 병은 주요 대형 슈퍼마켓 및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일부 술집과 레스토랑에서도 330ml 병을 만날 수 있다. 올 여름에는 에델바이스 생맥주도 만나볼 수 있다.

하이네켄 코리아 관계자는 "청량하고 부드러운 허브향의 목넘김으로 마시는 사람을 리프레쉬해준다"면서 "깨끗하고 상쾌한 맛을 가진 에델바이스로 일상 속 작은 기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델바이스는 스노우후레쉬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확행'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델바이스 공식 SNS(Edelweiss_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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