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걸스데이 소진-신아영VS빅스 엔-홍빈, '더위 타파+흥 폭발' 일석이조 동남아 물 축제!

  • 핫클릭
  • 방송/연예

‘배틀트립’ 걸스데이 소진-신아영VS빅스 엔-홍빈, '더위 타파+흥 폭발' 일석이조 동남아 물 축제!

  • 승인 2018-05-25 08:33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2323

 

배틀트립에 더위를 한방에 떨치는 것은 물론, 보기만 해도 짜릿한 물 축제가 펼쳐진다.

 

오는 26()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특집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지난 2주에 걸쳐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이 미얀마 바간으로, 빅스 엔-홍빈이 태국 빠이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면, 이번엔 활력 넘치는 축제를 제대로 즐겨 볼 예정. 무엇보다 두 팀이 각각 참가한 미얀마의 틴잔 축제와 태국의 송끄란 축제 모두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즐기는 물 축제인 만큼 물과 흥에 흠뻑 젖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진-신아영은 동남아 물 축제의 원조인 미얀마의 틴잔 축제로 향한다. 두 사람은 축제 시작 전, 미얀마 양곤 곳곳을 누빈데 이어 물총 고르기부터 심사숙고하며 의욕을 활활 불태웠다는 후문. 특히, 소진-신아영은 모두의 동공을 확장시킨, 상상 초월의 물총을 준비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틴잔 축제 동안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내일이 없는 것처럼 즐겨 시선을 강탈시킬 예정. 특히 소진이 흥분과 열정의 도가니였던 2002년 월드컵 못지 않았다며 스튜디오에서도 축제 당시의 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미얀마 틴잔 축제에 기대감을 더욱 수직 상승시킨다.

 

이어 엔-홍빈이 찾은 축제는 태국의 송끄란 축제. 송끄란 축제는 세계 10대 축제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전 세계인들이 한데 모여 즐기는 글로벌 축제라고 해 관심을 모은다. -홍빈은 흥이 가장 끓어 오른 축제 마지막 날에 참여, 체력 방전으로 쓰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열정과 흥을 불살랐다고. 무엇보다 홍빈이 온 몸으로 놀고 왔다. ‘축제란 이렇게 즐기는 것이다를 제대로 보여 주겠다며 태국 송끄란 축제를 향한 프라이드를 폭발시키며 이번 특집의 우승을 자부했다고 해 본 방송에 호기심이 증폭한다.

 

그런가 하면 VCR로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날아가는 것은 물론, 스튜디오에도 축제 현장 못지 않은 흥이 가득 찼다고. 지켜 보던 사람들 모두 엉덩이를 들썩일 정도였다고 해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할 금주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내일(26) 91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배틀트립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