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박호산, 이준기와 악연→조력자! 흥미로운 캐릭터!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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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박호산, 이준기와 악연→조력자! 흥미로운 캐릭터! 궁금증↑

  • 승인 2018-05-28 18:0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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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에 대세 배우 박호산이 전격 합류한다.

 

매회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미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열연이 돋보이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8() “오는 62() 방송될 무법변호사’ 7회부터 배우 박호산이 본격적으로 합류해 극을 더욱 탄탄하게 받쳐줄 예정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호산은 극 중 기성지검 독사 검사 천승범역을 맡아 특유의 카리스마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 천승범은 모든 사건을 심증이 아닌 물증과 팩트로 판단하는 철두철미한 성격과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 특히 과거 봉상필(이준기 분)과는 검사와 죄수로 만나 끝내 그를 감옥에 보냈던 악연 관계. 하지만 이후 오주그룹 비리를 파헤치는데 있어 봉상필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라 전해져 그의 활약에 관심을 높인다.

 

박호산은 전작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문래동 카이스트 캐릭터와 함께 현실적이면서도 소박한 소시민의 일상을 그렸던 tvN ‘나의 아저씨박상훈 캐릭터로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바. 그런 그가 무법변호사를 통해 180도 다른 매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예고하고 있다.

 

매 드라마마다 자신만의 연기 철학으로 다채로운 변신을 보였던 박호산이 무법변호사에서는 냉철하면서도 올곧은 독사 검사로 변신, 묵직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극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여 안방 팬들의 기대를 상승시킨다.

 

박호산은 무법변호사합류에 대해 긴 텀 없이 시청자분을 빨리 만나 뵐 수 있어서 기쁘다. 내공 깊은 선후배 배우들과 무법변호사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좋은 연기로 다시 한 번 멋진 작품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tvN ‘무법변호사제작진은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박호산이 무법변호사에 합류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박호산은 2막이 열리는 7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 더욱 심장 쫄깃한 전개를 만들며 드라마의 완성도와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무법변호사’ 7회 예고편을 통해 박호산 첫 등장을 접한 각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박호산 배우 나오네! 대박”, “봉상필 돕는 역할로 나오나보다”, “박호산 카리스마 있는 역 처음 보는 듯! 완전 기대됩니다며 박호산의 합류를 반겼다.

 

tvN ‘무법변호사은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무법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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