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슈퍼TV’ 제작진 “시즌1에 이어 즐거움 웃음 전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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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슈퍼TV’ 제작진 “시즌1에 이어 즐거움 웃음 전하겠다!” 밝혀!

  • 승인 2018-05-30 21:51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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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의 간판 예능 슈퍼TV’ 시즌2가 오는 67()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특히 지난 슈퍼TV’ 시즌1에서는 함께 하지 못했던 슈퍼주니어 시원이 멤버들과 함께 한 V라이브에서 슈퍼TV’ 합류 소식을 직접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퍼TV’(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작가 황선영)는 믿고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신개념 버라이어티쇼. 지난 126일 시즌1 첫방송을 시작으로 먹방부터 관찰 예능까지 각종 예능 포맷을 재기 발랄하게 비틀며 슈퍼주니어의 진가를 발휘한 바 있다. 이에 슈퍼TV’ 시즌2 편성이 확정되며 다시금 슈퍼주니어가 신선하고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슈퍼TV’ 시즌2는 슈퍼주니어가 다양한 아이돌과 예능 대결을 펼칠 예정. 이름하여 슈퍼TV 시즌2-왕좌의 게임이다. 호시탐탐 예능 왕좌를 노리는 다양한 아이돌과 여전히 건재한 예능의 왕임을 증명하려는 슈퍼주니어가 피할 수 없는 대결로 맞붙는다.

 

그런 가운데, ‘슈퍼TV’ 시즌 2에는 슈퍼주니어 시원이 새롭게 합류한다. 지난 시즌 1에서 매 시즌마다 멤버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어. 나중에는 규현까지 합류해서 완전체로 슈퍼TV’ 하자고 멤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해왔던 소망이 이루어진 셈. 특히 이번 새 멤버의 합류를 V라이브를 통해 시원과 멤버들이 국내외 팬들에게 소식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주 멤버들의 히든카드로 깜짝 등장한 시원은 V라이브에서 “’슈퍼TV’ 시즌1을 정말 재밌게 봤다. 이렇게 시즌2부터 함께 합류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시원은 기다려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슈퍼TV’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즌2의 세트장 소개를 직접 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슈퍼TV’ 제작진은 슈주만의 개성이 드러난 시즌1에 이어 보기만 해도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테니 기대해달라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XtvN ‘슈퍼TV’는 오는 67()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i돌아이어티 슈퍼TV’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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