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서 밝혀지는 SM 3대 호우주의보! 민호 포함 SM엔터 '호우주의보' 세 사람은 누구?'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서 밝혀지는 SM 3대 호우주의보! 민호 포함 SM엔터 '호우주의보' 세 사람은 누구?'

동갑내기 멤버 키와 티격태격~ 10년을 함께해도 서로 다른 스타일~

  • 승인 2018-05-30 21:5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55

 

라디오스타를 찾은 샤이니 민호가 극강의 승부욕으로 불꽃 카리스마를 뿜어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MC 김국진의 조련에 제대로 넘어간 민호가 데뷔 초 손발이 오그라드는 영상 재연에 나서는 등 극강의 귀여움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30)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샤이니 온유-민호--태민이 함께하는 ‘SHINee's back’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들은 더욱더 단단해진 모습과 연륜이 묻어나는 토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만능 스포츠맨인 샤이니의 민호는 손꼽히는 운동돌이다. 아이돌 중에서도 승부욕이라면 빠지지 않는 까닭에 관련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뤘고,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3대 호우주의보로 꼽혀 관련 얘기들을 나눴다.

 

특히 이와 관련 민호 금지 영상이 공개되며 민호의 승부욕에 발동(?)이 걸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민호 금지 영상은 1집 정규앨범의 수록 곡을 부르는 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불꽃 카리스마 민호등의 가사가 담겨 있는 이 곡은 데뷔 초 작곡가 겸 SM엔터테인먼트의 유영진 이사가 직접 썼다.

 

이 영상을 본 민호는 “10년 전이다라며 11년차 아이돌 답게 처음에는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를 재연해달라는 요청이 오자 민호는 뜸을 들였는데, 그는 승부욕을 자극하는 MC 김국진과 김구라로 인해 절 조련을 잘하시네요~”라고 웃음을 참지 못한 채 해당 영상을 재연했다고.

 

민호는 불꽃 카리스마 민호라는 랩과 함께 손으로 얼굴 턱에 브이를 하는 등 그의 시그니처 포즈까지 소화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민호는 그런가하면 동갑내기 멤버 키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도 큰 웃음을 안길 예정. 10년을 함께해도 서로 다른 스타일인 두 사람은 서로의 성향에 대해 얘기했는데, 민호는 수상스키를 타러 나갔다 키에게 당했던(?) 얘기를 꺼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민호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의 3대 호우주의보는 누구일지, 승부욕 가득 불꽃 카리스마를 재연한 그의 랩은 오늘(30)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MBC‘라디오스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4.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1.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2.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3.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4.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5.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