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한상규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한상규는 KBS ‘폭소클럽’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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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는 코미디 강연과 공연, 사회자로 활동 중이다. 또 남양유업 사회공헌팀 소속 두근두근팀으로 산모들을 위한 자선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한상규는 2002~2003 예원대학교 코미디학과 코미디연기 강의를 한 경력이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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