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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캡쳐 |
이찬호 병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30일 "이찬호 병장은 지난 28일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했다. 공무 중 다친 것이기 때문에 유공자 지정요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hjsp**** "OOO들아 사람이 저 지경이 됐는데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어떤집안에서 본인 아들 군대보내고 싶어하겠냐 하..진짜 이찬호 병장님의 빠른쾌유를 빕니다" kbd4**** "이찬호 병장. 힘내세요 치료 잘받고나라위해 몸 받치고 했는데 국가유공자로당연히. 국가가 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kyhfilm "자주포 훈련중 중상입은이찬호 예비역 병장 국가유공자 선정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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