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박성광, “조인성, 같은 연기 학원 다녔지만 내 이름은 부른 적 없어” 나 홀로 친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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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박성광, “조인성, 같은 연기 학원 다녔지만 내 이름은 부른 적 없어” 나 홀로 친분 자랑!

  • 승인 2018-05-31 19:2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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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가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특집의 마지막을 장식할 프렌즈 리턴즈편에서 박성광이 조인성과의 깜짝 인연을 공개한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31일 방송은 가정의 달 맞이 마지막 특집 프렌즈 리턴즈로 꾸며진다. 가정의 달을 맞아 쟁반 노래방, 야간매점 등 레전드 특집이 매주 이어지는 가운데, ‘프렌즈 리턴즈에는 개그맨 유민상-박성광이 출연해 초등학교 친구들의 가감 없는 폭로에 기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시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재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물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성광은 조인성과의 과거 인연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등학교 시절 조인성과 같은 연기학원을 다녔다고 밝힌 것. 이어 박성광은 조인성은 모델과였다. 그 때도 유명해서 제 2의 장동건이라고 불렸다고 덧붙여 듣는 이들의 귀를 더욱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성광은 친했어요?”라는 유재석의 물음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기억 못 할 것 같다. (조인성이) 제 이름을 부른 기억은 없다나 홀로 친구임을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때 박성광의 이야기를 잠자코 듣고 있던 전현무는 그 정도면 그냥 모르는 사이라고 일갈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박성광-조인성의 인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박성광은 개그맨이 아닌 배우가 꿈이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연극 영화과 진학을 준비했다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친구들이 털어놓은 박성광의 학창 시절은 개그맨그 자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성광과 조인성의 생각지도 못했던 인연 스토리와 떡잎부터 개그맨 같았던 박성광의 학창시절 에피소드는 오늘 밤 방송되는 가정의 달 마지막 특집 해투3-프렌즈 리턴즈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께하면더행복한목요일밤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31) 111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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