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83년 2월생 김호영 VS 83년 3월생 배정남, 꼬이고 꼬인 족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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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83년 2월생 김호영 VS 83년 3월생 배정남, 꼬이고 꼬인 족보 전쟁!

  • 승인 2018-06-01 21:1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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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배정남-김희철-김호영이 첫 만남부터 멘붕에 빠진다. -동생-친구 사이로 얽히고 설킨 호칭 대란이 발발한 것.

 

매회 극과 극 우정 만들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오는 2() 방송에서는 김희철을 사이에 두고 배정남과 김호영이 첫 만남을 가지며 새로운 우정 쌓기가 펼쳐질 예정.

 

이날 김희철은 소개시켜주고 싶은 진짜 좋은 형이 있다83년생 동갑내기 배정남을 불러냈다. 이에 만나 된 이는 뮤지컬 배우이자 ‘1%의 우정의 공식 투머치토커인 김호영. 특히 배정남-김호영의 조합은 김희철이 예전부터 고대했던 만남이 성사된 것.

 

하지만 첫 만남부터 예상치 못한 난항에 부딪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로 소개하던 도중 때 아닌 호칭 대란에 빠진 것. 배정남-김희철-김호영 세 사람은 83년생. 하지만 김희철은 빠른 832월생인 김호영과 형-동생 사이였고, 833월생인 배정남과는 친구 사이였던 것. 배정남과 김호영은 불과 단 한 달 차이였지만 김희철을 사이에 두고 어떻게 호칭을 정리해야 하는지 단체 멘붕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영은 친구가 꼭 나이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내 애칭인 호이라고 불러달라며 호칭 논란을 종결지으려 했지만, ‘상남자배정남은 손발이 오글거리는 호이라는 애칭을 듣자마자 기겁해 폭소를 자아냈다. 더욱이 배정남은 호이라고는 절대 안 부르겠다며 쐐기를 박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꼬이고 꼬인 족보 전쟁의 당사자인 김희철은 두 사람이 알아서 해라며 방관하기에 이르렀다고 해 웃음을 배가시킨다. 과연 이들의 호칭 논란이 어떻게 정리됐을지, 첫 만남부터 논란의 중심에 선 세 사람의 만남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2) 1045분에 방송된다.

 

사진:‘1%의 우정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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