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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트시그널 시즌2 |
하트시그널 시즌2가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하트시그널 시즌2에 화제몰이의 주인공 김현우가 오영주를 향해 손편지와 함께 약을 선물한 것이 눈길을 끈다.
저녁먹기전에 강아지 루이를 재우기 위해 자리에 올라 온 영주는 약과 함께 손편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김현우가 위가 아픈 영주를 위해 약을 사오고 안아펐으면 좋겠어라고 편지를 써서 몰래 영주의 침실에 잠입해 선물과 편지를 놓고 간 것이다.
오영주는 현우의 편지에 세상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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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