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그림 같은 한 쌍의 연인! 러블리 ‘투박케미’ 기대 UP!

  • 핫클릭
  • 방송/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그림 같은 한 쌍의 연인! 러블리 ‘투박케미’ 기대 UP!

  • 승인 2018-06-04 21:21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4444

 

김비서가 왜 그럴까박서준-박민영의 달콤한 순간이 담긴 솜사탕 포스터가 첫 방송 2일 전 깜짝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6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측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폭발시키는 박서준-박민영의 달달한 모습이 담긴 솜사탕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몽글몽글한 솜사탕을 손에 꼭 쥐고서는 해맑은 미소를 띄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계단에 나란히 앉아 따사로운 햇살을 맞고 있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는 잠자던 연애세포를 깨우기 충분하다. 마치 따사로운 오후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같은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더욱이 무심한 듯 시크한 블랙 수트 차림에 박서준과 핑크빛 드레스로 과즙미를 뽐내고 있는 박민영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연인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이처럼 매번 폭발하는 박서준-박민영의 러블리한 투박 케미는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무한 상승시키고 있다.

 

이에 오는 6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핑크빛 솜사탕처럼 살랑살랑 가벼이 다가와 어느새 시청자들의 마음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가 하면 진한 달콤함까지 전할 것을 예고하며 초강력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49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는 66일 수요일 밤 930분 첫 방송.

 

사진:tvN‘김비서가 왜 그럴까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