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정환-서형욱-김정근-감스트, '발로 차 말로 까' 특집!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 안정환-서형욱-김정근-감스트, '발로 차 말로 까' 특집!

  • 승인 2018-06-05 08:28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33
 

 

라디오스타를 찾은 안정환이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후배 기성용과 손흥민의 선전을 기원하는 예언(?)을 했다. 특히 안정환은 함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었던 김남일과 차두리가 현 월드컵 대표팀의 코치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부담을 팍팍 느끼게 만드는 의미 있는 영상 편지를 보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MBC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4인방인 해설위원 안정환-서형욱과 캐스터 김정근, 디지털 해설위원 감스트가 출연하는 발로 차 말로 까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맞이해 라디오스타MBC 중계 4인방과 함께 우리나라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안정환은 4년 전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으로 이번 월드컵에서도 MBC 해설위원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당시 8강행을 결정짓는 골과 함께 반지에 키스를 하는 반지 세리모니로 반지의 제왕으로 불렸고, 현재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활동으로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정환은 “4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뒤집으러 돌아왔다면서 현재 해설위원을 맡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선수 출신인 까닭에 월드컵 대표팀 선수들의 부담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밝혔는데 후배 기성용과 손흥민을 언급하면서 두 선수가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후배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던 안정환은 월드컵 대표팀 코치로 선임된 김남일과 차두리에게는 부담을 팍팍 주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

 

안정환은 이번에 월드컵 성적 잘 안 나오면..”이라며 김남일과 차두리에게 엄포(?)를 했는데 똑바로 해라. 파이팅이라고 웃으며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모두를 대 폭소하게 했다.

 

이날은 MBC 중계 4인방이 모인 까닭에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얘기도 줄을 이었다. 안정환부터 감스트까지 네 사람은 16강에 가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팀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를 꼽으며 전력분석을 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특히 대한민국 최초의 비선수 출신 해설위원 서형욱은 월드컵 축구 대표팀에 막바지로 탑승한 문선민의 인간승리스토리까지 공개하며 4MC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안정환이 동료였던 월드컵 대표팀 코치 김남일과 차두리에게 보내는 달콤살벌한 영상편지와 미리보는 2018 러시아월드컵 천기누설은 오는 6일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4. 이장우 “헛공약” 허태정 “부채로 남을 것”… 보문산 개발 정면충돌
  5.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1.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2.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3.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4.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5. 당 대표의 치명적 실수? 미안해 좋아요 두 번 외친 정청래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