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정근,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메인 캐스터로 화려한 복귀!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 김정근,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메인 캐스터로 화려한 복귀!

  • 승인 2018-06-05 18:2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677

 

2018 러시아 월드컵 메인 캐스터로 MBC에 화려하게 복귀한 김정근이 라디오스타를 찾아 감스트와 함께 관제탑 2인댄스로 살풀이(?)’에 나선다. 프리 선언 후 인생의 쓴맛을 느낀 그는 대상포진까지 걸렸던 당시의 상황을 전하면서 라디오스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MBC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4인방인 해설위원 안정환-서형욱과 캐스터 김정근, 디지털 해설위원 감스트가 출연하는 발로 차 말로 까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맞이해 라디오스타MBC 중계 4인방과 함께 우리나라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프리로 전향했던 김정근은 최근 다시 MBC에 재입사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그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의 MBC 메인 캐스터로 활약을 펼칠 예정.

 

김정근은 “15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이라면서 토크 점유율 최소 2위로 잘 털어보겠다고 시작부터 의욕이 만발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라디오스타’ MC들로 인해 생긴 악수 징크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는데 김국진과 윤종신, MC와 악수를 한 뒤 벌어진 일들을 얘기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특히 김정근은 프리 선언을 했었을 당시 육아를 하며 인생의 쓴 맛을 느꼈다고 밝히면서 대상포진까지 걸렸어요. 신고식 세게 했죠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김정근의 아내 이지애는 MC 김구라에게 문자를 보내 그가 한강변에서 개인기를 연습했다는 내용을 제보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이 같은 이지애의 특급 내조로 단독 개인기 시간까지 얻게 된 김정근.

 

그는 열심히 연습한 성대모사를 선보이는 한편, 조금씩 싸늘(?)해지는 분위기를 감지하고 이날 함께 출연한 BJ 감스트와 관제탑 댄스에 도전하며 온 몸을 바쳐 라디오스타녹화를 마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김정근의 짠내나는 악수 징크스는 어떤 내용일지, 살풀이 같았던 그의 관제탑 댄스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