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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쎄씨 |
박보영이 무결점 몸매의 비법을 밝혔다.
tvN '명단공개'에서는 박보영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영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해 다이어트가 유독힘들었다. 트레이너가 아쉬울때 숟가락을 놓으라고 하더라. 그런데 난 그게 제일 힘들다"고 전했다고 한다.
또한 "가장 통토한 사진을 골라 휴대전화 배경화면에 지정해놓고 식욕 억제를 했다"고 비법을 밝혔기도 했다고.
한편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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