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김희철-주진우, 버라이어티 우정 멤버의 극적 재회!

  • 핫클릭
  • 방송/연예

‘1%의 우정’ 김희철-주진우, 버라이어티 우정 멤버의 극적 재회!

  • 승인 2018-06-07 20:0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455

 

‘1%의 우정가 시즌 1을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꿀잼을 보장한다. 안정환-김희철-주진우-배정남-한현민까지 역대급 우정 멤버가 총 출동하는 것.

 

매회 극과 극 우정 만들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1%의 우정제작진 측은 오는 9()에 방송될 ‘1%의 우정14회를 마지막으로 시즌 1을 종영한다고 밝혔다.

 

‘1%의 우정은 지난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첫 방송된 후 신선한 소재와 참신한 기획력을 자랑하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속에 정규 편성됐다. 이후 연령을 초월한 우정 쌓기부터 극과 극의 성격, 직업 등을 극복한 우정 만들기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 다름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책임졌다.

 

이 가운데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역대급 우정 멤버가 총 출동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최근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 쌓기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안겼던 안정환-한현민-배정남과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조합으로 1회에서 큰 화제를 몰았던 김희철-주진우가 한 자리에 모이는 것.

 

특히 김희철-주진우의 재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첫 만남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캐릭터김희철과 그를 뛰어넘는 문제적 기자주진우가 만나 멘붕의 연속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냈던 바. 김희철과 주진우는 당황스러웠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당시에는 하지 못했던 진솔한 속내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무엇보다 이날 김희철은 다사다난의 끝을 보여주는 주진우의 근황 토크를 전해 듣고 걱정스런 눈빛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한현민과 주진우의 첫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 안정환-한현민은 김희철과는 친분이 있지만 주진우와는 처음 만나는 바, 이들의 새로운 우정 조합에 호기심이 높아진다. 이들은 게임, 바비큐 파티 등을 함께 하며 또 다른 우정을 쌓아갈 예정이다.

 

‘1%의 우정제작진 측은 그 동안 ‘1%의 우정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화끈한 웃음과 깊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즌 1 마지막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역대급 우정 멤버들이 총 출동해 마지막까지 통쾌한 웃음과 세대, 직업을 초월한 우정 만들기가 그려질 ‘1%의 우정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 9() 104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1%의 우정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4. 이장우 “헛공약” 허태정 “부채로 남을 것”… 보문산 개발 정면충돌
  5.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1.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2.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3.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4.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5. 당 대표의 치명적 실수? 미안해 좋아요 두 번 외친 정청래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