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김희철-주진우, 버라이어티 우정 멤버의 극적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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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김희철-주진우, 버라이어티 우정 멤버의 극적 재회!

  • 승인 2018-06-07 20:0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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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가 시즌 1을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꿀잼을 보장한다. 안정환-김희철-주진우-배정남-한현민까지 역대급 우정 멤버가 총 출동하는 것.

 

매회 극과 극 우정 만들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1%의 우정제작진 측은 오는 9()에 방송될 ‘1%의 우정14회를 마지막으로 시즌 1을 종영한다고 밝혔다.

 

‘1%의 우정은 지난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첫 방송된 후 신선한 소재와 참신한 기획력을 자랑하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속에 정규 편성됐다. 이후 연령을 초월한 우정 쌓기부터 극과 극의 성격, 직업 등을 극복한 우정 만들기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 다름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책임졌다.

 

이 가운데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역대급 우정 멤버가 총 출동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최근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 쌓기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안겼던 안정환-한현민-배정남과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조합으로 1회에서 큰 화제를 몰았던 김희철-주진우가 한 자리에 모이는 것.

 

특히 김희철-주진우의 재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첫 만남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캐릭터김희철과 그를 뛰어넘는 문제적 기자주진우가 만나 멘붕의 연속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냈던 바. 김희철과 주진우는 당황스러웠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당시에는 하지 못했던 진솔한 속내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무엇보다 이날 김희철은 다사다난의 끝을 보여주는 주진우의 근황 토크를 전해 듣고 걱정스런 눈빛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한현민과 주진우의 첫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 안정환-한현민은 김희철과는 친분이 있지만 주진우와는 처음 만나는 바, 이들의 새로운 우정 조합에 호기심이 높아진다. 이들은 게임, 바비큐 파티 등을 함께 하며 또 다른 우정을 쌓아갈 예정이다.

 

‘1%의 우정제작진 측은 그 동안 ‘1%의 우정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화끈한 웃음과 깊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즌 1 마지막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역대급 우정 멤버들이 총 출동해 마지막까지 통쾌한 웃음과 세대, 직업을 초월한 우정 만들기가 그려질 ‘1%의 우정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 9() 104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1%의 우정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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