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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
탤런트 최명길이 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주년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무진, 어진 군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훈훈한 두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명길은 1995년 결혼, 올해로 23주년을 맞았으며 나이는 1962년생으로 55세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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