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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정찬 트위터 |
'네이처셀'이 압수수색을 당하며 라정찬 대표의 트위터 글이 관심을 모은다.
라정찬 대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그는 '퇴근하며. 안타깝다. 불신과 의심의 불쌍함. 하늘을 우러러 잘 소명되리라 믿는다. 우리 가족은 한 주도 팔지 않았다. 모레, 난 네이처셀 주식을 살 것이다. 우리는 승리한다. 용기를 내자.'고 말했다.
한편 라정찬 대표의 네이처셀은 자연, 사람, 건강을 모토로 줄기세포, 화장품 및 음료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첨단 바이오 코스닥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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