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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 운영자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제작진이 소라넷 운영자를 추적했다.
당시 방송에서 도매인 판매업자는 “케이송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됐다. 기업체인 것 같다. 바하마에 위치해있다고 나온다”고 알렸다.
이에 IT 보안전문가는 “기존 소라넷이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 차단된 도메인들을 찾다가 소유주까지 찾아봤다. 바하마에 있는 ‘파보니오 프레스코’라는 회사와 관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회사 주소지에 있는 것은 바하마 은행이었고, 주민 역시 회사 이름을 묻자 “들어본 적 없다”고 말해 의문을 증폭시켰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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