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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
가수 미나가 두 여동생과 함께한 웨딩 들러리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들러리 #세자매 둘째 경아 셋째 니키타 성미 잠시 후 8시 55분 KBS 살림남 상견례 많이 봐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자태를 뽐내고 있는 세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로 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오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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