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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의 수입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윰댕, 밴쯔, 씬님의 수입이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밴쯔는 수입을 묻자 "작년에 10억 정도 된다"고 답했다. 이어 한달 식비를 공개하기도.
밴쯔는 "한 달 동안 방송을 위해서만 쓰는 재료비는 300~500만 원 정도"라며 "보충제 등 방송 외적으로 쓰는 식비까지 다 합치면 700~1000만 원이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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