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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호나우지유가 월드컵 결승전 기념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FIFAWorldCup #WorldCupFinal"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웨그 넘치는 포즈와 함께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 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월드컵 최종 결승전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경기는 오늘(16일) 오전 12시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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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