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온라인 게임 순위] 배틀그라운드 1위 재탈환… 리그 오브 레전드 2위로 하락

  • 스포츠
  • 게임

[주간 온라인 게임 순위] 배틀그라운드 1위 재탈환… 리그 오브 레전드 2위로 하락

  • 승인 2018-07-18 14:43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게임순위


2018년 7월 3주차(7월 9일 ~ 7월 15일) 게임순위가 공개됐다. 지난 주 2위로 떨어졌던 '배틀그라운드'가 사용시간 점유율 26.59%로 1위를 재탈환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대비 사용시간 증감률에서 1.18% 하락 했음에도 불구하고 1위에 올라 다시 한번 장기간 1위 집권이 예상되고 있다.

반면 '리그 오브 레전드'는 25.01%로 큰 하락세(-9.28%)를 보이며 한 주 만에 2위로 내려갔다. 지난 11일 '리그 오브 레전드' URF 모드 이벤트 종료와 '배틀그라운드' 섬머 시즌 역대급 이벤트 진행 등으로 순위가 변동 된 것으로 풀이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난 17일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에서 SKT T1의 맹활약 등 대회 이슈로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8일 미디어웹 게임전문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에서 제공한 '2018 7월 3주차 주간 게임 동향'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8.54%로 3위, '메이플 스토리'는 4위, '피파 온라인4'는 5위를 기록했다.

이번 게임 동향에서는 1위와 2위만 순위 변동이 있었을 뿐, 3위부터는 11위까지는 변동이 일어나지 않았다. 3위인 '오버워치'는 전주대비 4.63%가 하락한 반면, 4위인 '메이플 스토리'는 5.08%가 증가하면서 추후 순위 변동이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위권에서는 '사이퍼즈'가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18.62%가 증가하면서 '월드 오브 워크레프트'를 0.07%p 차이로 12위에 올라섰다.

1
/사진=아이온 홈페이지 캡쳐


■ 주간 HOT 게임

주간 HOT 게임에 '아이온'이 선정됐다. 지난 11일 '얼어붙은 성물' 업데이트를 진행한 '아이온'은 전주 대비 세 단계가 상승한 17위에 링크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인스턴스 던전인 '세네크타'와 '헤레림 광산'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신규 전투지역으로는 '일루미엘 전장'이 오픈 되었다.

'아이온'의 7월 3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순위 17위, 장르 내 순위 8위에 랭크 되었으며, 전체 점유율 0.48%, 장르 내 정유율 2.41%를 기록했다.
이재진 기자 woodi3130@



1
사진=게임트릭스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