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치킨 시킬 때 의견 통일돼”…화보 촬영+인터뷰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SF9 “치킨 시킬 때 의견 통일돼”…화보 촬영+인터뷰 공개

  • 승인 2018-08-01 08:30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SF9_XKWAVE_3호_단체

 

그룹 SF9이 K XWAVE 3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됐다.

 

‘CYNOSURE(주목의 대상: 관심의 초점)’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SF9은 강렬하고 매력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비주얼 아티스트 Dail Park과 협업하여 총천연색으로 물든 유니크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SF9은 신곡 ‘질렀어’의 안무 창작에 태양과 찬희가 직접 참여했고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면서 “어두우면서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콘셉트다. 한 눈에 들어오는 강한 느낌의 안무에 포인트를 맞춰서 연습했다” “3분이 후딱 지나갈 것 같다. 자신있다”고 전했다.

 

또 로운은 “주호가 이번 앨범에 작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노래가 타이틀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좋았다”고 이야기하며 신흥 재능돌의 면모를 자랑했다. 주호는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좋은 곡을 만들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 다른 곡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들려드릴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SF9은 멤버들간의 케미와 팀워크가 좋은 것이 가장 장점이라고 말하며 팀워크가 가장 잘 발휘되는 순간으로는 “치킨 시킬 때 의견이 잘 통일된다”고 유쾌하게 답해 평범한 20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SF9의 진심이 가득 담긴 인터뷰와 생기 넘치는 화보는 X KWAVE 3호와 MXI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아산시, 'AI 맞춤 안부살핌 3종 케어 사업' 본격 추진
  4.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2025 RISE 교강사 포럼'개최
  5. 아산시,'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속 추진
  1.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세종 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간 신중론에 치우쳤던 법무부의 입장이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태세로 돌아서면서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6일 일부 언론 보도의 해명자료로 법무부의 세종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통해 법무부는 "향후 이전 방안 논의 시에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해 적극 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간 세종 이전에 대한 법무부의 방..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