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와 채연이 특급 케미를 자랑했다.
3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inmyfeelings #모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앤 블랙으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채연과 모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상반된 색상의 의상이지만 특급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 허리라인이 강조된 크롭티를 입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9일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