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죽겠다' MV 메이킹 영상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아이콘 '죽겠다' MV 메이킹 영상 공개!

  • 승인 2018-08-04 09:4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6
사진=yg

 

아이콘의 '죽겠다'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이 오늘 4일 오전 9시에 공개됐다.

 

 

지난 2일 발표한 아이콘 새 미니앨범 'NEW KIDS : CONTINUE'의 타이틀곡 '죽겠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아이콘은 '죽겠다(KILLING ME)'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호흡을 자랑했다.

 

'죽겠다'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비아이는 "'죽겠다'라는 말을 일상생활에서 많은 분이 자주 쓰는 말이라고 생각하며 영감을 받았다. '죽겠다'라는 단어에 초점을 두고 들어주시면 좋을 듯하다"고 설명했다.

 

 

이별 후 느끼는 슬프고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죽겠다'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각자 다른 콘셉트로 촬영에 나섰다.

 

아이콘은 남성미를 강조한 퍼포먼스를 통해 '죽겠다'만의 분위기를 전했다.

 

 

바비는 자신과 김진환의 머리카락 색깔에 대해 "독 색깔"이라는 설명을 더했다. 이에 대해 김진환은 "'사랑을 했다' 때에는 조금 차분한 스타일이었다면, 이번에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파격적으로 시도해봤다"고 말했다.

 

 

아이콘은 '죽겠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칼군무'를 선보였다. 쉬지 않고 발을 구르면서도 큰 손동작이 이어지는 안무를 한 사람의 춤처럼 소화했다. '사랑을 했다'와는 완벽히 변신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진환은 "춤을 너무 열심히 추는 바람에 골반이 아프다. 굉장히 춤이 현란하다"고 강조했다.

김동혁은 "'사랑을 했다'는 안무가 예뻤는데, '죽겠다'는 조금 더 멋있는 것 같다. 손이 포인트다"고 안무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아이콘의 새 미니 앨범 'NEW KIDS:CONTINUE'에는 타이틀곡 '죽겠다'와 서브 타이틀곡 '바람(FREEDOM)'을 비롯해 'ONLY YOU', '칵테일(COCKTAIL)', '줄게(JUST FOR YOU)'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NEW KIDS:CONTINUE'는 음원 공개 직후 홍콩, 인도, 러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24개국 아이튠즈 1위에 올랐다.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인 '사랑을 했다'가 수록된 정규 2집 'Return'이 기록했던 17개국 1위 성적을 경신했다.

 

 

'죽겠다'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음원사이트 벅스, 엠넷, 몽키3뮤직 등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아이콘의 꾸준한 상승세를 실감케 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38시간만에 690만뷰를 돌파했다.

 

 

아이콘은 오늘 MBC '쇼! 음악중심'에서 '죽겠다'로 첫 컴백 방송을 시작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1.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2.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