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하나뿐인 내편’으로 군 제대 후 첫 행보…유이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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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하나뿐인 내편’으로 군 제대 후 첫 행보…유이와 호흡

  • 승인 2018-08-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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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_프로필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장우가 안방극장에 전격 컴백하며 군 제대 후 첫 행보에 돌입한다. 

 

이장우는 최수종, 유이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 속 유이의 든든한 버팀목 왕대륙 캐릭터로 변신, 브라운관 여심 사냥에 나설 전망이다.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영광의 재인’, ‘장미빛 연인들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이장우는 극중 김도란(유이 분)과 순탄치만은 않을 좌충우돌 멜로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천만번 사랑해’, ‘내사랑 내곁에’,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매리는 외박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특히 이장우는 김사경 작가와는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앞서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선사한 작가, 배우의 세 번째 만남이 어떠한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장우는 작가님과의 인연은 물론 상대 배역인 유이씨와도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매순간 열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 본연의 색이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방영중인 같이 살래요후속으로 오는 915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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