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을 심하게 해요’…고양이 알러지 의심? ‘치료방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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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을 심하게 해요’…고양이 알러지 의심? ‘치료방법’ 눈길

  • 승인 2018-10-02 16:5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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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러지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고양이 알러지란 해롭지 않은 외부 물질에 의해 불필요한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구토나 설사, 피부로 나타나는 것.

고양이가 심하게 그루밍을 하거나 털을 심하게 뜯으면 몸에 상처가 생기면서 피부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알러지의 빈도수가 높은 식품은 소고기, 유제품, 생선, 치킨, 양 등이다. 

알러지를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약을 먹어서 증상을 가라앉힌 다음 처방식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다. 알러지를 유발하는 건 단백질인데 식이조절을 통해 치료 가능하다.

이를 ‘엘리미네이션 다이어트’라 하는데, 3개월 정도 꾸준히 먹여 줘야한다. 특히 처방 사료나 새로운 사료로 바꿨을 때 두 달 이내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알러지가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 먼저 가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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