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X김새론 '동네사람들', 스릴러 재회..교사X학생 '역대급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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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X김새론 '동네사람들', 스릴러 재회..교사X학생 '역대급 케미'

  • 승인 2018-10-11 11:0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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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네사람들'이 마동석과 김새론의 색다른 역대급 케미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되었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마동석은 '동네사람들'에서 평범한(?) 체육교사 기철을 맡아 홀로 고군분투하는 여고생 유진으로 분한 김새론과 함께 범상치 않은 동네에 벌어진 여고생 실종 사건을 파헤치며 폭발적인 케미를 자랑한다.

 

특히, 두 사람은 '이웃사람' 이후 6년 만에 다시 한번 뭉쳐 한층 더 완벽한 호흡이 기대된다.

 

흥행 배우 마동석이 연기한 기철은 동양 챔피언까지 지낸 전직 복싱 선수이자 낯선 외지에서 새롭게 부임한 체육교사로 여고생 실종 사건에 침묵하는 마을 사람들의 수상함을 감지하고 유일하게 진실에 다가가는 여고생 유진(김새론)과 함께 사라진 소녀가 남긴 단서를 쫓게 된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체육교사 기철을 연기한 마동석과 강인한 의리파 여고생 유진을 연기한 김새론은 여고생 실종 사건을 통해 수상한 마을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동네사람들'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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