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체온계,육아맘 필수품 국민 아기체온계가 짝퉁! 맘카페 엄마들 '뿔났다' 진위여부 구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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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체온계,육아맘 필수품 국민 아기체온계가 짝퉁! 맘카페 엄마들 '뿔났다' 진위여부 구별법은?

  • 승인 2018-10-11 16:50
  • 수정 2018-10-11 17:0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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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해외직구 체온계 중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고 가격이 국내보다 싼 귀적외선체온계(일명 브라운체온계) 13개를 직접 구입해 확인한 결과 12개 제품이 위조품이었다.

 

 

특히 브라운 체온계는 국민 아기 체온계로 불리며 육아맘들의 필수품이다.

 

이에 수많은 맘카페에서는 엄마들이 본인들이 갖고있는 브라운 체온계의 짝퉁 여부 논란이 일고있다.

 

누리꾼들은 "아 진짜 뭐냐 내꺼 짝퉁이야ㅠㅠㅠ", "13개중 12개가 가짜인데 나야나ㅠ 아 짜증나 브라운 체운계", "이런것도 짝퉁이야??", "브라운체온계 없는사람없을정도인데 정말 너무하네", "아기들 열오르면 1도가 얼마나 중요한데 진짜 짜증나", "내꺼 짝퉁이야 심지어 난 싸게사지도않았는데 진짜 어이없네"등 수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정식 수입된 의료기기는 제품 외장이나 포장에 한글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으며, 의료기기 제품정보방 홈페이지를 통해 업체명, 품목명, 모델명 등을 입력·검색하면, 허가된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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