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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면(면장 장준)이 음식점 12개소와 연계해 독거노인 및 관내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순대국밥 이어달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의 후원식당은 '박가네 부대찌개(대표 박천순)'로 16일 부대찌개를 후원해 병천면에서 행복나눔의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박천순 대표는 "날씨가 추워져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인데 저희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부대찌개를 드시고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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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