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영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영원은 하와이에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하나없는 명품 초콜릿 복근에 8등신 비율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민영원은 서울예술대학에서 영화를 전공, 2003년 SBS 청춘 드라마 '스무살'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민영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영원은 하와이에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하나없는 명품 초콜릿 복근에 8등신 비율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민영원은 서울예술대학에서 영화를 전공, 2003년 SBS 청춘 드라마 '스무살'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2분전
만지고 놀며 배우자! 세종 '한글놀이터' 1만명 돌파2분전
세종 올 문화예술 행사 가득 '빈틈 없이 즐겁다'3분전
원성수 작가 출판기념회 '세종다운 교육' 공감 확산6분전
2026년 대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진행 상황은?6분전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 12일 상생파트너십 설명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