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아이넷, '로보뷰2 IP카메라' 출시

  • 경제/과학
  • 신상품

글로벌아이넷, '로보뷰2 IP카메라' 출시

초고화질 1080P 풀HD 200만 화소 및 야간 적외선 IR센서 탑재

  • 승인 2018-12-03 14:1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해킹방지 고성능 IP카메라로 명성을 얻은 IP카메라 전문기업 글로벌아이넷이 '로보뷰2, 로보뷰G, 로보뷰EX 1080P 풀HD 200만 화소 IP카메라(이하 ‘로보뷰 IP카메라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P카메라 해킹 관련 범죄가 급증하는 요즘 로보뷰1에 이어서 더욱더 철저한 보안 강화 기능을 탑재한 ‘로보뷰 IP카메라 시리즈’ 출시 소식은 불안에 떨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JD

‘로보뷰 IP카메라 시리즈’는 무선 기능, 침입경보, 초고화질 1080P 풀HD 200만 화소, 양방향통화, 야간 적외선 IR센서 탑재, 스마트폰•PC녹화저장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차세대 최고의 보안인증방식으로 사용자가 자사의 보안서버에 사용자인증을 받아야 하고 인증된 제품은 사용자 본인 이외에 타인의 접속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으로 개발됐다. 그간 해킹에 사용되었던 비밀번호 접속방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일회성 비밀번호를 부여 받아 회원가입 및 로그인하는 새로운 방식의 보안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용자 본인이 가족들과 함께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철저한 보안인증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사용자의 계정ID가 타인에게 노출됐을 때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타인노출경보 메시지가 전달된다.

영상 모니터링 중 다른 사람이 접속할 경우 기기 화면에 접속자 수가 노출돼 본인 이외에 다른 사람의 접속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침입자 발생 시 고성능 사이렌이 작동하는 동시에 스마트폰을 통한 모니터링과 동시 녹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밤에도 선명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야간 적외선 IR센서가 탑재됐다.

‘로보뷰2’는 타사 제품보다 넓은 130도의 화각과 상하 110도, 좌우 355도, 회전 조절 기능은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모니터링을 돕는다. 마이크와 스피커 내장으로 외출 시 양방향 음성통화도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아이넷은 로보뷰2 출시에 이어 실외용 고성능 IP카메라 로보뷰G 와 로보뷰EX을 동시 출시했다.

로보뷰G는 뛰어난 풀HD화질과 고성능 방수형 카메라로 실외에서 안정적으로 영상이 구현되며 야간에 약 30M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실외용 IP카메라 로보뷰EX는 고성능 최고급 6mm렌즈를 탑재하여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글로벌아이넷 관계자는 “뛰어난 품질과 최고의 보안성을 갖춘 IP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제조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아이넷 ‘로보뷰 IP카메라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1.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2.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3.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4. 대전 선화동 어린이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검찰 송치
  5. [내방]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