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리, YG 보석함 새 보이그룹 멤버로 확정

  • 핫클릭
  • 방송/연예

요시노리, YG 보석함 새 보이그룹 멤버로 확정

  • 승인 2019-02-03 08:2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YOSHINORI

요시노리가 ‘YG보석함’의 새 보이그룹 멤버로 확정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일) 오전 11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요시노리를, ‘YG 보석함’을 통해 선발된 ‘트레저’에 이어 나올 새 보이그룹의 네 번째 멤버로 확정하고, 이를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요시노리는 노래와 랩, 댄스 실력을 두루 갖춘 실력파로 ‘YG보석함’ 내 다크호스였다. 그동안 'YG보석함'에서 여러 경연을 펼치면서도 큰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여왔다.

 

특히 ‘부메랑’ 팀이었던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비록 파이널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다시 한번 기회를 얻어 YG 차세대 두 번째 그룹의 멤버가 됐다.

 

'트레저'라는 공식 팀명으로 데뷔를 확정 지은 7인 방예담-하루토-소정환-김준규-박정우-윤재혁-최현석에 이어, 6명으로 새로운 그룹을 구성 중인 새 보이그룹은 하윤빈, 마시호, 김도영 그리고 오늘 요시노리의 발표로 또다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YG보석함'은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그대로 공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방송 방식도 파격적이었다. 인터넷 플랫폼 기반의 VLIVE에서 첫 공개 후 유튜브, 종편에서 시간차를 두고 방송했고, 1회에서 실시간 시청자 15만명으로 시작해 마지막 10회에서는 무려 11배가 넘는 시청자 172만명을 기록했을 만큼, 결과는 놀라웠다.

 

‘YG보석함’은 VLIVE, 유튜브 합산 1억 3천만 뷰를 돌파하며, 한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팬들이 차세대 YG 보이그룹의 탄생을 지켜보고 있다.

 

하윤빈-마시호-김도영-요시노리에 이어 YG가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의 남은 두 명의 멤버는 오는 4일까지 차례대로 ‘YG보석함’ VLIVE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